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Dessert"

오후 2시 즈음, 입안이 근질거리기 시작합니다. ‘점심 든든히 먹었는데’ 탄식하며 물도 마셔보고 괜히 가방도 한 번 뒤적여봅니다. 간식 들어가는 배는 따로 있는 건지! 달콤한 사탕과 초콜렛, 과자, 촉촉한 카스테라, 휘핑크림 듬뿍 얹은 시원한 카페모카, 씹을수록 맛있는 오징어, 육포…… 오늘만큼은 다이어트를 잠시 내려놓고 슈퍼마켓으로 달려갑니다.

출출할 때는 이번 큐레이션을 조심하세요. 입을 즐겁게 해줄 군것질거리들로 가득할 테니까요. 입이 즐거운 이야기, 책과 함께 나눠 보겠습니다. 열 세 번째 큐레이션의 주제는 ‘군것질’입니다.

펜벗 3기 테마 서평 “군것질”

지난 큐레이션

펜벗 추천 신간

댓글 이벤트 "맛있을까"

만화 『도라에몽』에 나오는 '도라야끼'를 볼 때마다 늘 맛이 궁금했습니다.
행복한 표정으로 '도라야끼'를 한 입, 두 입 베어먹는 도라에몽을 보고 입맛을 다셨죠.
“엄청 맛있나보다”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요즘 우리나라에도 도라야끼가 완제품으로 등장했더군요.
도라에몽을 생각하며 반갑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책을 읽다보면 참 다양한 음식들이 나옵니다.
이미 맛을 아는 음식도 있지만 감히 상상도 안 되는 음식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책을 읽다가 입맛을 당기는 음식을 발견한 적 있나요?
먹어봤거나 누구나 아는 흔한 음식도 좋습니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음식과 책을 소개해 주세요.

좋은 책과 진솔한 이야기를 댓글로 남겨주신 분 50분을 추첨하여 반디 적립금 1,000원을 드립니다.
기간: 2016. 6. 3 ~ 2016. 6. 24 / 당첨자 발표 : 2016. 6. 30
STEP1. 도서를 선택해 주세요.
STEP2. 선택한 도서에 등장하는 음식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 njsace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2』
    돼지고기김치찌개, 쇠고기무국등 집에서 먹을수 있는 집밥 메뉴를 쉽게 요리할수 있도록 설명해주기 때문에 좋은것 같아요.
  • pdhworld
    『바이러스 쇼크』
    바이러스에 관한 다양한 정보.. 같은 내용의 반복이 옥의 티...
  • finepine82
    『타르트 TART』
    타르트를 좋아하지만 항상 사서 먹지 만들어 본 적은 없어요. 보는 것만 해도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하는 타르트. 만들어서 지인에게 언젠가는 선물해보고 싶어요.
  • ymlove23
    『소유진의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이유식』
    이유식도 아기가 먹는 음식이라 할 수 있겠지요. 필요해서 구매했는데 정말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 lilyroom107
    『미스터초밥왕SET-애장판』
    미스터초밥왕 초밥을 좋아해서 거의 유일하게 본 만화인데, 정말 재미있게 보았어요. 지금도 가끔 꺼내서 읽곤 합니다.
  • pyunblue
    『쓰가루 백년식당』
    메밀국수를 파는 오모리 식당의 오랜시간 변함없는 가치와 소중한 인연의 이야기를 4대째 후손이 중심이 되어 쓰여진 쓰가루 백년식당을 읽는동안 소소하고 정감있는 이야기에 가슴 훈훈해진 기억이 있네요. 먹는 사람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맛을 지키기 위해 온 힘을 쏟는 쓰가루 메밀국수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 code7i
    『우동 한 그릇』
    우동에 얽힌 따뜻한 얘기책인데요. 간혹 다시 읽을때마다 깊이있는 진한 육수의 우동국물과 후루룩 넘기기좋은 우동면발을 떠오르게합니다. 그런데 일본엔 우동면발에 간장으로 약간 간만 맞춘후 그냥 면발만 먹는 육수국물없는 우동도 많잖아요? 그러니 같은 책을 봐도 경험에따라 상상되는 음식 생김새가 다르다는 점은 큰 교훈인거 같아요.^^
  • ssooy78
    『카모메 식당』
    카모메 식당의 소박한 음식들의 맛이 참으로 궁금했습니다
  • ojt0521
    『식객1-맛의시작(개정)』
    고추장 굴비를 통해서 어렸을때의 추억의 맛과 이웃의 아름다운 정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만화를 통한 다양한 맛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접할수 있어서 좋아요.
  • nasan21
    『신촌일기』
    책에서 마지막에 이대 오피스텔에서 이사가기전날 닭꼬치 포장마차에 들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읽으면서 저자가 포장마차 안주인 새댁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닭꼬치를 먹는 모습이 머리속에 그려지면서 달짝지근한 닭꼬치가 엄청 먹고 싶어졌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날 당장 나갈려다 잠깐멈춰 생각해보니 저희집 아파트근방 500m범주엔 닭꼬치파는 포장마차가 없을거같아 포기하고 동생에게 귀가때 사가지고 오라고 연락했었죠. 아마도 갑자기 먹고싶어진이유를 지금생각해보니 책에서 기다란 꼬치에 닭고기를 먹다가 주인이 펜치로 끊어주는 장면이 옛날 즐겨먹던 대학시절생각을 떠올리게 했기 때문인거 같아요.^^ 그때 거의 매일하루건너 먹었거든요.~
  • sea3011
    『거친음식 박사 이원종의 막걸리 기행』
    요즘 음료가 참으로 다양해져서 좋습니다. 깔끔함, 텁텁함, 느끼함과 시원함들 모두 음료에서 느껴지는 맛들입니다. 향기와 함께 어떤 느낌에 취해 하루를 마감할 수 있다는 사실. 아침부터 술을 즐기지야 않겠지만, 낮술 한잔의 불콰함으로 뜨거운 저녁을 맞이해보는 것도 여름나기의 한 방법 일 것 같습니다. 막걸리는 일상의 노고를 치하해주는 한 잔의 무공훈장인지도 모르겠어요. ^^
  • jskim7532
    『커피가 사랑에게 말했다』
    향긋하고 달콤한 커피와 함께 아련한 윤건의 사랑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된것 같아요.
  • optimum
    『미스터초밥왕SET-애장판』
    다양한 초밥과 관련된 이야기가 흥미롭게 전개되어서 음식의 맛과 재미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밥의 신세계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 『꽃 사슬』
    '사람은 생각도 못 한 곳에서 서로 연결되어서, 한번 사슬을 끊어도 다른 곳에서 연결되어 있나 봐요.' 아무 관계없는 듯, 평범하게 살아가는 세 여자에게는 숨기고 싶은, 감추어야만 하는 각자의 비밀이 있어요. 이 여자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사슬은 '긴쓰바'라는 일본의 전통 과자이죠. 이름이 낯설어 무슨 맛일지 짐작도 하지 못했는데 얇은 밀가루 반죽에 팥소를 넣은 달달한, 우리나라의 찹쌀떡과도 비슷하다면 비슷한 과자라네요. 이곳에서만큼은 많은 뜻을 담고 있는 긴쓰바. 긴쓰바를 한입 베어 물고 웃음을 머금기도, 흐르는 눈물을 삼키기도 하는 그녀들. 삶의 마지막 순간에서도 빠지지 않는 긴쓰바이기에 너무 먹어보고 싶어, 여기저기 인터넷도 찾아봤지만 한국에선 구할 수가 없는 것 같더라고요. 많이 아쉽지만 훗날 이 꽃 사슬이란 책이 머리 속에서 뿌예질 즈음, 이 긴쓰바를 먹을 수 있게 된다면 그것 또한 행복한 순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세 여자의 꽃처럼 아름답고 긴쓰바처럼 달달한 이야기가 마음속에 깊이 번질 테니까요.
  • mrdokey
    『찰리와 초콜릿 공장』
    윌리 웡카의 초콜릿공장안에있는 덤불속에 자리잡은 '머쉬멜로우 체리크림'은 애들에게 책 읽어주면서 저역시 먹고 싶더군요. 그리고 하나 더하면 '민트 설탕풀'이란것도 뜯어먹고 싶었답니다.^^

  • 『초콜릿칩 쿠키 살인사건』
    코롤릿칩 쿠기
  • youngh15
    『계속해보겠습니다』
    한 집에 같이 살게 된 자매와 나기,그리고 그들의 어머니의 이야기가 그려지는 책,불행의 늪에 빠져 있는 것 같은 애자씨가 그럼에도 열심히 빚어내는 만두가 생각나네요. 책 속에서 만두는 그냥 간식에 머물지만은 않는 음식이에요.
  • bluetea3
    『홍루몽 3 - 정월 대보름의 잔치』
    수백년 전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대단히 현대적인 면이 있는 고전소설 홍루몽. 중국답게 여러 요리가 나오는데 진귀한 재료보다는 비교적 흔한 재료를 엄청난 공을 들여 만든 요리들이 몹시 인상깊었습니다. 작중 배경인 저택을 방문한 서민노인에게 간단하다고(..) 하면서 가지요리를 하나 소개하는데 실같이 가늘게 썬 가지를 튀기고 삶아 말리고 다시 닭육수에 졸이고 기름에 재워 밀봉해뒀다가 닭과 같이 먹는 요리인데 그야말로 귀족스럽고 낭만적이며 또 홍루몽 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지도 닭도 좋아해서 먹어보고 싶었던...그외에 약이나 차같은 것도 단지 귀한 재료가 아니라 무슨 꽃에 앉은 이슬이니 어떤 시기에 핀 꽃이니 이런 것을 구헤다 몇년씩 땅에 묻어 재워두고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 제작하면서 그저 비싸고 진귀한 것은 속되다고 배척하는데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이슬이니 꽃이니 환경오염이 심한 현대엔 용이니 봉황의 고기같은 것 만큼이나 무리겠죠;;; 차라는게 대개 신선한 물로 끓이는게 맛있는거라 그렇게 묵은 물로 끓인 차가 맛있을까 싶긴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마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백년전 유교문화아래의 소설임에도 봉건주의와 마초적인 것들을 배척하며 요리를 포함한 일상, 소녀들의 세계를 섬세하게 그려낸 신기한 소설 홍루몽..높은 담장안 별세계같은 정원에서 술을 마시고 시를 짓고 사랑하고 울고 웃던 그들이 먹던 음식의 맛이 정말 궁금했어요.
  • killerna
    『커피 마스터클래스 [개정판]』
    가장 빠르고 쉽게 얻을 수 있는 일상 속의 행복, 커피. 누군가는 커피 안에서 인생을 본다고도 한다. 쓴 맛, 단 맛, 신 맛. 다양한 맛 속에서 나는 행복감을 맛본다. 커피를 사러 들어가는데서 나는 향기, 커피를 고를 때의 고민, 주문하는 시간, 기다리는 시간 조차 행복함의 연장선이다. 커피를 담은 독서도 행복하다.
  • arasa19nm
    『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
    한창훈 작가의 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를 읽고 있으면 맛깔나는 바다 요리의 향연을 즐기고 있는 기분이 든다. 이 요리들은 바다 위 배 위에서 만끽해야 하는 요리처럼 느껴진다. 이 책에 소개된 감성돔, 돌돔부터 군소, 거북손 등 낯선 바다 생물들의 맛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이런 것들과 함께 소주를 마시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진다. 정말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주는 책이다.
  • bskim1004
    『해리포터SET-전10권』
    해리포터 속 다양한 음식들~ 버터 맥주, 온갓 맛이 나는 젤리, 개구리 초콜릿, 바퀴벌레 과자, 피징 위즈비, 드루블즈의 풍선껌, 지팡이 사탕, 호박 주스 등등. 실제로도 존재해서 먹어 볼 수 있는것도 있죠~ 가장 먹어 보고 싶은 것들은 마법의 힘을 가진 음식들!! 불가능하지만^^

  • 『허영만의 커피 한 잔 할까요 1』
    커피에 관해 잘 알수 잇었고 무엇보다 그림인데도 그 커피에 대햔 향과 맛이 느껴지는거 같아 좋았습니다.
  • lasttry
    『나니아연대기-사자마녀그리고옷장(무비스토리북)』
    하얀 마녀가 에드먼드와의 첫만남에서 건네주는 터키 젤리.. 쫀득쫀득한 젤리와 겉을 둘러싸고 있는 달콤한 하얀 가루.. 너무 달아서 환희로 시작해서 고역으로 끝나는 터키 젤리처럼, 악마의 유혹은 늘 우리를 절망으로 이끌지만, 그 유혹을 참는 것 역시 너무나 큰 고통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 『대성당 (양장)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19』
    레이먼드 카버의 단편 소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을 읽었던 장소는 편의점이었다. 따뜻한 햇빛을 받으며 이야기를 다 읽었을 때 햇빛에 데워진 빵이 먹고 싶었다. 이야기에 나오는 제빵사가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될 거라며' 건네준 그 빵!

  • 『원피스 ONE PIECE 80』
    커다란 닭다리를 손에 쥐고 와구와구 뜯어먹는 장면이 참 맛있어 보였다. 술과 고기! 아름다운 조합이었다.
  • aprilps
    『이욱정 PD의 요리인류 키친』
    요리책을 보면서 드는 가장 첫 생각은, "쉐프들은 어째서 레시피를 공개하는 것일까"에서 시작해 역시 "따라하기 힘드니 공개했구만"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실용 지침서라기 보다는 그림책이 되어버리고 말죠. 그런데 요리인류키친은 그렇지 않았어요. 단순에 읽어나가게 만드는 이야기 꾼인데다 여기서 공개한 레시피는 따라하면 백발백중 정말로 맛있더군요. 아직 두가지 정도 밖에 안해봤지만, 남은 레시피는 아껴뒀다 해봐야지 싶은 마음이 들어요. 다음 도전 메뉴는 포르투갈 에그 타르트 "파스텔 드 나따"입니다.
  • loversil
    『문학의 맛 소설 속 요리들』
    재미있고 맛있는 책입니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 보아도 가득가득 맛있는 테이블이 보여집니다. 우리가 익숙하게 보고 읽어왔던 소설 속, 기억도 없이 스쳐갔던 요리와 음식 케익에 디저트까지.. 맛이란 맛은 다 모여 있는 것 같습니다. 차려진 음식을 구경하고, 스쳐 지나갔던 소설 속 이야기들을 곱씹어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답니다.

  • 『La Soupe 수프 한 그릇』
    요즘같은 무더위에 심신이 지쳐있을때 차가운 음식보다는 따뜻한 수프 한그릇이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 전 이 수프 한 그릇으로 지친 삶에 충분한 위로가 될 수 있어서 지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 『미스터초밥왕5-애장판』
    입에 음식이 들어갔을 때 퍼지는 그 맛 이 책처럼 묘사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주인공이 초밥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특히 주인공이 만든 초밥을 먹어본 사람들의 느낌이 인상적인데, 주인공이 만든 초밥을 먹은 사람들은 초밥이 입에 들어갔을 때, 밥알이 혀에 닿으면서 떨어져 가면서 느끼는 감촉, 또 생선회 등이 역시 혀에 닿으면서 퍼지는 그 향기를 잘 묘사하고 있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음식이 혀에 닿으면서 퍼져가는 그 감촉이며 향기를 그렇게 잘 묘사할 수 있을까 감탄하면서 읽은 적이 있다.

  •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2』
    따라하기쉬워서 관상용요리책이 아닌 실생활용이예요~~
  • apple6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아동용』
    저자가 고향 숲속에서 산딸기와 먹었다는 야생과일 싱아. 사진으로 만 접한 싱아의 맛이 늘 궁금했습니다.

  • 『커피 교과서』
    커피중독.바쁜 현대인들에게 커피는 꼭 필요하죠 커피는 사랑입니다♡
  • hajiru
    『심야식당 16』
    우리나라도 작년에 리메이크했지만 정말 12시에 방송해서 난감했던 기업이 나네요. 고양이맘마나 오코노미야끼같은 음식이 맛깔나게 그려져 있어서 종종 사서 본답니다.
  • maximys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2』
    전 요리 초보자라서 레시피 없으면 요리가 안될 정도거든요. 근데 이 책에 있는 레시피는 초보인 저도 따라하기 좋고 맛도 보장되더라고요. 특히 오징어덮밥! 저희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같은 재료에 양념으로 다른 덮밥을 해도 맛이 좋더라고요!
  • lcjlyhl
    『익숙한 새벽 세시[특별판]』
    가수로만알고있었는데 책을 읽는내내 참 글도 잘쓴다라는느낀책 소소한 유머가 있고 술술 읽히는책 나도 지금 정체되있는 내 일상에서 벗어나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싶다

  • 『달팽이 식당』
    보면서 나도 이런 아지트 같은 곳이 있었으면 했던 책. 어디엔가 링고같은 주인장이 조그마한 주방에서 나만을 위한 요리를 해줄것만 같은.

  • 『찰리와 초콜릿 공장』
    단맛의 극점이였던 영화예요
  • mjoowoo
    『제가 한번 먹어 보겠습니다』
    MSG중독자인 방송작가 여주인공과 정통 프랑스요리 셰프가 겪는 우여곡절 로맨스인데 이들이 전국의 맛집을 찾아다니며 음식을 맛보고 방송을 기획하는 과정이 참 재미있다. 듣기에도 먹기에도 생소한 프랑스 요리들이 침샘을 자극한다.
  • rughl0123
    『찰리와 초콜릿 공장』
    군것질 하면 생각나는 초콜릿. 달달하게 기분을 좋게 해주는 마성의 간식이다. 초콜릿 하면 생각 나는 소설이 하나 있다. 그게 바로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다.

  • 『초콜릿의 지구사』
    초콜릿이 어떻게 해서 전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그 유래와 전파과정, 그리고 역사와 문화에 대해 소개하고 있네요. 누구나 좋아하는 초콜릿을 먹으며 이 책을 읽는것 또한 힐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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