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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행복하길.. 오늘이라도 행복하길.. 오늘만큼은 행복하길.. 오늘만이라도 행복하길.. 제발... by bskim1004
일요일 저녁이 되면 항상 손에 꼽으면서 날짜를 세면서 토요일을 기다리게 되는 것 같아요. 금요일 저녁이 되면 참 여유로운데 일요일 저녁이 되면 급 우울하더라구요. 늘 손에 꼽으면서 '오'일의 줄어듦을 세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요.^^; by lucky319
저녁5시. 퇴근을 앞둔 5시는 참으로 기분 좋아요. 약간의 설레임도 있구요. by lilyroom107
농구를 하지는 못하는데, 보는 것을 좋아해서 농구를 많이 보러 갔었어요. 농구는 5명이 하잖아요. 문득 그 생각이 스쳐가네요. by ymlove23
다섯가지 맛이 난다는 오미자가 생각났어요. 오미자차를 자주 마시는 저로서는 5하니 딱 떠오르는 것이 이거더군요. by finepine82
오월 오일이 생각납니다. 그날은 가족들이 간만에 외식을 하거나 놀이공원에 갔었거든요. 힘든 형편에도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빛나게 해준 부모님께 감사하네요 저 역시 부모님의 노후를 우리의 오월 오일처럼 아름답게 꾸며드리고 싶습니다. by
요즘같이 힘든때 사람들은 로또 1등을 꿈꾼다 하지만 거의 꽝이나 로또 5등만.....오하면 생각나는건 로또 5등..5위. 이젠 1등을 하고 싶다 벗어나고 싶다. by
<을사 오적>이 생각이 납니다.친일파의 후손들은 여전히 경제적인 혜택을 받으며 안락한 삶을 누리고 있는 반면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은 가난에 허덕이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처럼 나치에 협력한 사람들을 강력하게 처벌하지 못한 것이 현재의 상황을 불러일으킨 원인이 된 것 같습니다. by
<을사 오적>이 생각이 납니다.친일파의 후손들은 여전히 경제적인 혜택을 받으며 안락한 삶을 누리고 있는 반면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은 가난에 허덕이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처럼 나치에 협력한 사람들을 강력하게 처벌하지 못한 것이 현재의 상황을 불러일으킨 원인이 된 것 같습니다. by
다섯 살 연하와 결혼한 친구가 떠오릅니다. 어렸을 때는 한 살만 어려도 엄청난 격차처럼 느껴졌는데 다섯 살 연하와 결혼하는 일이 제 주변에서도 벌어지자 굉장히 놀랍더군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지만 그래도 처음에는 놀라게 되는 것 같아요. 어떻게 연하를 대해야할지를 몰라서요. 아마 점점 나이를 먹으면 다섯살이 아닌 띠동갑과 결혼하는 친구가 나올지도 모르는데 왠지 기분이 이상했어요. by orange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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